안녕하세요

라그를접었떤 동생들하고 약속을하였습니다

내가 호문만렙을 찍을동안 기다릴테니.

돌아오라고..

그렇게 9개월동안열심히 호문을키웠는데

처음부터하면 약 13개월이넘네요

동생들과지인들은 돌아오지않았네요...

슬슬히 호문만렙만 찍혀져있네요...

이제 저는 멀하죠 ㅠㅠ....

하지만 내심뿌듯하네요

한번쯤 자랑하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축하해줄사람이없네요



이제 할것도없고 그나마 호문보는낙으로 살아야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