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속 장비의 홍수 속에서 왜 공후딜 포신을 굳이 만들고 있는지 제 생각을 몇자 적어봅니다. 

유물 인챈중에 단연 침이 흐를수 밖에 없는 인챈은 명궁과 공후딜 이라고 생각함다.

갑빠에는 공후딜을 쉽게 붙일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그만큼이나 명궁 도배로 데미지를 높일수 있는 여지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포신은 공후딜을 붙일수는 있지만 여지껏 명궁이 붙는다는 말은 못들어봤음다.

그렇다면 공후딜만 붙는 포신 부위에서 최대한 공후딜을 뽑아 공속을 확보하면 그만큼 갑빠에 명궁을 붙일 여유가 생김.

최대한의 효율을 뽑아낼 수 있겠다 생각했음.

아직은 입라그 단계고 하나하나 실행에 옮기고 있으니 조만간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음다.

모바일이라 타자가 힘들어 말투가 이상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