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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8 00:44
조회: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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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클 씨 짜증나서 저도 글 한번 써볼게요왠만하면 인벤에서 투닥거리는 글 싫어하긴 하는데..
좀 짜증나서 몽니 한번 해보렵니다 열폭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구두계약 해놓고 '중간에 가격 안 맞으면 나 그 가격에 못 팔겠네요' 하고 끝내면 되지.. 2달 동안 주구장창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카톡으로 렌져 몇렙이라고 보고까지 해놓고 완성된 후에 돈 더 받으려고 카톡 답장 없으면.. 그게 사람인가?? 거기다가 이미 구두 계약 전부터 여러사람,,,(알고 봤더니 이카루스 길드에도)에게 판다고 해놨더구만 2달동안 기다리고 통수 맞고 기분 나쁜 나도 있는데 댓글 다니까 기분 나쁜가?? 완성하고 나서 그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에 팔고 싶었으면 중간에 현금으로 하자고 해서 흥정할때.. 좀 더 받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을 하던지 아님 완성후 다시 한번 흥정을 제대로 하던지.. 꽤심죄에 걸려서 이카에서도 안산다고 하던데.. 그리고 삽게시판에만 쓰면 걍 돈이 궁해서 양다리+ 통수 친 불쌍한 인간이구나 하면서 넘어가려했는데.. 양심도 없이 글 올리고 쪽지로 슬슬 짜증난다고 하면 보는 입장에선 기분 나쁘고 열폭하지..ㅎㅎ 그리고내 상황은 열폭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은 것 같고 몽니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 2달동안 기다렸다가 통수 맞으면 당연 기분 나쁘고 짜증나서 몽니 부리고 싶어지는게 사람 마음 아니겠어요?? 그리고 쪽지로는 후회하는데 돌일킬수 없네요,... 제가 통수 친거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쪽지를 보낼 정도면 내가 생각했을때의 정상적이고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스스로 대견하다고 자게에 글은 안쓸것 같은데 그리고 오늘 보낸 쪽지는 더 웃기던데 이제 슬슬 짜증나고 욕나올것 같으니까 그만했음 좋겠다고?? 그말이 말이라고 쓰는지 모르겠넹... 안팔려서 짜증난다고도 써져있던데.. 안팔려서 짜증나는건 본인에게 짜증을 내셔야지 왜 내게 짜증내려고 할까나?? 내가 양다리+ 통수 맞아서 짜증나는거로 댓글 쓰는건 당신에게 짜증내는거니까 당연한 것 같은데.. 여튼 쪽지보니까 더욱 기분 나빠져서 기다린 2달+10일 동안 인벤에서 당신 글 올리면 올리는 족족 댓글 달꺼니까.. 알아서 하시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궁금해라해서 좀 말을 해보면 1.11월 20일 11무제 판다고 해서 3.5억에 거래 하기로 함 2. 레인져 키워야해서 110이상 만들어야 하니까 2주정도 기다려 달라고 함 3. 그럼 대클3500정도였는데 5000 보증금 받고 거래 하기로 하고 기다린다고 함 4.서로 합의하에 기다리고 있었음 5. 2~3주 정도 지나서 연락이 안오길래 렙 물어보니 102라고 함 6. 직장일이 너무 바빠서 못했다고 해서..어차피 기다린거 좀 더 기다리겠다고 하고 알겠다고 함 7. 간만에 ㅂㅇ검색해보니 1억당5.5인게 1억당 6.2를 향해 가고 있었고 생각해보니 겨울방학 오면 7~8만 갈것 같았음 8. 12월 중순쯤에 제니 시세 넘 오르는 것 같은데 첨 거래 할떄랑 현으로 따지면 비싸지니까 걍 거래 당시의 현금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했음. 그리고 사람 마음이 변할수 있으니 확답을 정확히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돈 몇푼으로 처음 약속 안지키는 양심 없는 사람이 아니라고 그 가격에 하기로 했음 9. 사람이 변할수는 있다고 생각한 터라 본인 입으로 양심 없는 사람 아니라고 하니 알았다고 더 기다린다고 했음 10. 12월 23일 정도 카톡했더니 아직 102라고 했음. 그당시 제니 시세는 더더욱 오르고 있었음 송년회 있고 회사일 바빠서 업 못했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카톡 말에 알았다고 했음 11. 대망의 1월이 넘어가면서 좀 지쳐가고 있었는데 1월 2주정도에 연락 왔음 12. 다 되었다고 연락은 왔는데 얼마에 사실꺼냐고 물어봄.. 13. 까마귀 고기를 먹은 것도 아니고 다시 물어보니.. 3.5 곱하기 그당시 제니 가격 5.5 곱해서 말해줬더니 답장 없었음. 14. 그날 인벤 눈팅 중에 자게에 스스로 대견하다고 글 올린것을 봤음. 15. 짜증이 나서 댓글 달았더니 순식간에 글이 사라졌음 16. 바로 쪽지로 자기의 행동에 후회하고 미안하다고 함. 17. 궁게 검색중에 자랑글을 봄 18. 쪽지 시간과 비교해보니 몇분 차이가 안났음. 19. 짜증이 나서 궁게 글에 댓글을 달았음 20. 금일 확인해보니 어제 날짜로 쪽지가 3개 와있는데 읽어보니 요약해보니 조용히 있지.. 자꾸 자기 글에 댓글 다니까 슬슬짜증나고 반말로 하니까 기분 나쁘기 시작하면서 11대클 안팔리니까 슬슬 자기도 짜증난다고 와 있었음. 21. 그래서 나도 앞으로 댓글을 주구장창 달아주기로 결심함. 결론은 사람들이 궁금해라 하는 것 같아서 올린거고 동조 받기 보단 그냥 짜증나서 글을 쓴거고 틈나는대로 글 보이면 족족 댓글 달아보겠음. 그리고 쪽지로 내가 진짜 어떤 인간이냐고 얼굴 궁금하다고 차비 주고 싶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내 돈 + 시간 써가면서 굳이 얼굴을 볼 정도로 기분 좋은 사이도 아니고 얼굴 본다 해서 짜증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이 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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