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 계기로 복귀 생각중인데 길크 질려서 레인저 템 구입 중입니다. 하루만에 거의 다 구했네요.

바포기준

라모3500
+7 흰날개의 슈츠 600
+7 엘븐보우 1300
흰날개의 망토 (어질6,럭2) 450 - 이건 이상하게 7부터 가격이 3배이상 뛰더군요. 
흰날개의 부츠 (노작)
흰날개의 브로치 (어질2) 650
음파 (아직 못샀네요 3000~3500예상)

여기서 스피매리 4셋까지 사겠다하면.. 1억 정도 더 드는거구요. (퀘스트로 육성 한다면 없어도 될듯)

제가 현질을 했다는건 아니고.. 쉬기전에 쟁여놓은 제니가 좀 있지만 그리 여유있는 편이 아니라;

최대한 저렴하게 생각해봤는데 , 이정도면 시계탑 갈수있는 150까진 퀘스트로 크면 될거같네요.

지터벅이나 찰스턴은 혼자 안되겠지만 낙퀘같은건 점핑으로 받은 하프랑 같이 키우면서 하면 될거같구요.

직접 해봐야겠죠? 귀찮아서 아직 레인저도 못만들고 있네요. 91퀘 지겨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