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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04:04
조회: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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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컨 궁수떱스 떱스 떱스 열심히 쁘띠잡고 있습니다.
어질이 충분하면 대충 떱스 쓰도 되는데
어질이 낮은 바드를 키워보니 엄청 처맞는군요.
그렇다고 초반에 극어질 줄 수도 없고.
떱스 한방 쏘면 몹이 확 달라들죠. 그리도 떱스 또 날려야 되는데 10원짜리 동그랑 땡 안에 몹을 넣기가 아직 발컨 수준이라 쉽지 않네요.
렉이 있으면 갑자기 몹이 홱 달려들죠.
쁘띠 균등팟에 들어가니 정말 광렙이더군요.
대략 한시간 만에 베렙 5, 잡렙 4 정도 올렸습니다.
그런데 깜빡 잊고 엠약을 안들고 갔더랬죠. 뿐 아니라 폴셀갑옷을 입고, 노바탈이니 초포로 뻐대기도 힘들었고...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피통과 엠이 부족해서 태업을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몹을 잘 잡아주니 태업을 해도 업은 쑥쑥 잘 올라갑니다.
속으로 나처럼 태업하는 사람이 점점 증가하면 그 균팟은 망하겠죠. 그래서 사회주의나 공산주의가 가난으로 수렴하는가 봅니다.
물론 정치이야기는 아닙니다. 인권적으로 생각하면 사회주의나 공산주의에서도 배울 점이 많습니다.
쁘띠잡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두서없이 적어봤네요.
어쨋든 제 바드, 김서방 마스터했네요. 과연 써먹을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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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