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올 중순 점핑받아서 한 10년 넘게 있다 복귀해서 라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게 시작했는데요

 

라이트 유저다 보니 제니도 그때 5만원정도했는데 딱1억으로 시작해서 여기까지 왓네요..

 

주로 혼자 미션이나 퀘스트 꺠는재미로 햇는데..그 점핑모자 날려먹고..라이드 사느랴 썻죠 ㅋ

 

 

근데 공홈은 답이 너무 없어서 인벤이나 구글링해서 블로그같은거 보면서 했는데..

렙이 오르다 보니 모르는건 인벤이 빠르겟다 싶어서 가입해서 물엇는데..

 

ㅂㄷ대면서 눈뒤짚혀 개거품물고 씹어대네요..

잘 몰라서 질문 좀 했을뿐인데.. 씹고뜯고 물고 즐기고 ㅋㅋ 

요즘시대에 모르면 죄인거 압니다;;

 

그래서 대비하려고 피해안주려고 묻고 예방하려 하는데

마치 본인이 피해본거마냥 비아냥 대고 이죽거리는게 인성 나오네요 ㅋㅋ

 

 

그래도 라그하면서 처음부터 모르면 찾아보고 묻고 여쭙고

남들한테 아쉬운 소리안하고 피해 안주면서 템마추는 소소한재미로 햇습니다

 

앵벌케릭도 키워서 템마추는 재미로 하기도하고..

뭐 돈?제니? 없어서 못사는거 아니고요 ^^

리니지오웬 전섭최초 집행검 만들고 세바섭 세바간판 기란성혈 에서 놀다왓습니다 아이온도 좀 하고

 

전부 다 접고 3년정도 게임안하다 어렷을때 향수 느껴서 온건데

 

거지넝마거럭지 소리 들을까봐 위에 3줄 적어넣어 봅니다 ㅋㅋㅋㅋㅋ

 

애기 애들 보니까 듣보잡부터 인벤렙빨 케릭빨로 완장질 오지던데 ㅋㅋ 제 질문으로 인증은 정확히 됐구요

시궁창에서 놀면 저도 썩으니까 이만 탈퇴하러 간다 ㅋㅋ 카악~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