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으로 마지막 그곳 스카라바 를 입성 하였습니다.

처음 입장 퀘 할려고 발버둥 친거 생각 하면...

아직도 답답함이 몰려옵니다.

 

스카라바 처음 입성 시 렙 이 124 였습니다

 

9크림즌스태프(핀퀴2장)

마공1%작 크림즌셋

닌자두루마기

개구리모

 

 

 

처음 에는 그냥 테스트 할려고 크림즌 릴리즈 도 해보고 노버프 사냥도 해보고 했는데.

역시 마지막 녀석 들이라 무시무시 하더라고요.

릴리즈 사냥...은 진짜 몰아서 했다가 제가 릴리즈 당할 기세 더군요.

그래서 릴리즈 를 빼고 피시방 버프를 받은 상태에서 사냥을 해보았습니다.

 

어랏...

사슴뿔 이녀석 은 살아 남아서 저를 공격 합니다.

결국 마증 크림즌 에 살아난 사슴뿔들의 공격으로 사망을 하게 됩니다.

 

이것뿐 아니라 여러번 살아 있는 이녀석들 에게 죽어 갔습니다.

답답 하더라고요.

라헬 에서는 무더기 몰아서 사냥 햇었는데

그리 안되는걸 보고 자꾸 죽고 버프 받고 오느냐고...

 

딱 생각 했을때 렙이 어느정도 되는지 모르겠으나 워록 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그들은 전부다 배낭 을 착용 했더라고요.

 

배낭 자체가 워낙 옵션이 좋은데다가 바탈이 90이면 또 거기에 무속성 감소(이뮨배낭일경우) - (데빌링 은 어떨지..모르겠네요)

그들은 하나같이 원킬 을 내었으나 저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때 생각 하기로는 괜히 배낭을 팔았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124를 죽고 사냥 하는것을 반복 하며 125를 달성.

드디어 연금술사 글러브 를 착용 하였습니다

 

+ 연금술사글러브(혈호접 작)

 

착용 해보니...

확실히 다르더군요.

살아서 저를 공격 하던 사슴뿔 이녀석..들 다 원킬로 죽더라고요.

 

그놈에 연금술이 뭐길래..

 

아무튼 사냥을 해보니..

나름 괜찮긴 한데..

지겹다고 할까 그런 생각이 문뜻 들더라고요..

 

진짜 여기서 만렙을 찍어야 하나 라는 그런 생각 말이에요..

저같은 경우 풀프리미엄 50% + 골피 50% 사냥 중인데

나름 잘 오르긴 하는데...

 

아주 가끔씩 사슴뿔 이녀석들이 살아서 공격 할때가 있더라고요.

제가 스턴에 걸려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녀석들이 간혹가다가 뭐 이상한 모션 취하면서 이상한 마법을 취하던데.

방어 올려주는 마법인지..

 

사냥 하면서 아이템 한개 한개 가 얼마나 기여 하는지 꼭 필요한지 딱 눈에 보이더라고요.

 

거기에 마증 을 꼬박꼬박 써야 하는 그런...귀찮음?

 

배낭을 다시 사서 써볼까 하는데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개인적 으로 포츈소드 를 스위칭 을 하지 않는데...(귀찮아서)

그냥 7발망 끼고 무빙 으로 몰다가 거미줄 에 걸리거나 왠만큼 몰았으면 세월 이후 마증 크림즌 이런식..사냥

 

아마도 거진 저처럼 사냥을 하지 않을까 해요.

 

그냥.. 제 생각이 담긴 주관적인 글이니 다른 분들 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p.s 연금술사글러브(혈호접 작) 인데... 전 에는 강화클립 에 혈호접 크리미 박아서 사용 해서 그런지 두 클립 들을 한 단축키

에 설정 이 자동으로 되어 스위칭 하기 편했는데 연금술 을 끼니... 하나의 단축키 를 더 설정 하고 그렇게 스위칭 해서 좀

불편함 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강화클립 처럼 앗싸리.. 연금술에 크리미 를 박아서 사용해볼까 하는데 이것도 어떠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