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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5 10:46
조회: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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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벤 접속 ;;;; 워록장비에대한 뻘글...타나섭 멸살입니다 ;;;;
일이 바뻐지기 전까진...전장에서 썩었는데... 일이 힘들어지니 게임이 시들해지네요 ㅋㅋ 가끔 인벤 마게 눈팅은 하는데 폰이다보니...답변쓰기도 에메하고 해서 뜸했네요;; 몇몇신규 장비가 나온거보고 조합하면 저렙때 조금더 수월하겠구나 정도밖에 느끼지 못한거보니... 게임을 못한 4-5개월의 시간이 길긴 기나보내요 ㅋㅋ 가끔 접속해서 배틀모드의 손감각을 점검해보고...놀고있는 흑사왕을 패주고 가기도 합니다 ㅎ 뻘글이지만... 스카라바에서 연금장갑을 기준으로 셋팅 대충 제가 140쯤?? 셋팅했던 방식입니다... 캐스팅을 확줄여주는 모자가 새로나왓지만...가성비는 개구리모자가 갑이고... 피방버프있으면 좋고 투구를 휘케또는..벗고 다녀도 원킬은 나더군요;; 그래서 거의 휘케를 고정으로 하고 리코그가 떨어진경우 화월(휘케발동) 릴리즈 원샷 . 또는 세월+ 릴리즈 투샷 으로 처리를 합니다 여담이지만...가끔 몰다보면...여왕이 덤으로 붙는 경우가있어서....휘케가 없다면 좀 곤란하드라고요... 140에서 150까지 여왕은 하루에 1-3 회정도 특경먹어서 140대쯤에 한 2% 정도?? 먹었었나..(경치이벤기간이기도햇음) 눈 시뻘게서 여왕뒤지던 기억도 ㅋ 투구는 재량 +크림즌셋+발망+연금(텔과 휀을 조합) 하던 방식이 졸업까지 갔던거같네요...지금이야 뭐 잡마하고... 일에치어 잠자기도 급급하지만 ㅎㅎ 다시여유가 생긴다면 라그를 시작하겠죠 다들 열렙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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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섭에 서식하는 유저.....느긋한 즐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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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가다쿵해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