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 소서입니다.

 

노그까지만 해도.. 그저 텔-사아킥-원킬안났을시 마무리용 바레티유 정도로 했고

 

굳이 쓰자면 너무 몰렸다 싶을때 바큠으로 반토막 내서 묶어두는것 정도였습니다.

 

유페와서도 똑같은 방식으로 사냥했는데, 라게 혹은 인벤에서 '포그'의 사용에 대해 강조하시더라구요.

 

대충 몹을 몰때 사용되는것 같던데... 이게 어떤 방식으로 사냥하게 되는건가요?

 

최대한 잔뜩 몰아놓고 포그로 애들 바보 만든뒤에 사이킥을 돌리라는 건가요?

 

네마리만 붙어서 치기 시작해도 이동 불가능한 상황이 오던데...

 

차라리 텔텔텔 해서 잔뜩 몰린곳만 잡고 빠지는 노그에서와 같은 사냥뻡으로 사냥할시엔 효율이 영 아닌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