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글써보네요. 일년이 넘은듯...ㄷㄷ

 

여태껏 전숍 한우물만 팠었는데 원킬(물론 가면 갈수록 그 이상이 되겠지만...)사냥에 로망을 느끼고

한번 키워보게 되었습니다.

라그를 1년넘게 거의 못하다가 간만에 열심히 해보려니 뭔가 어색하기도 하고 힘도(?)ㅡ드네요:::::

여튼 이젠 전보다는 좀더 열정을 갖고 키워보렵니다.

(얼렁 110렙 만들어서 성서착용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