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애 키울때 너무 엄마 손타면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보고 있으면 이거도 해주고 싶고 저거도 해주고 싶고
누가보면 꼴값한다고 할만큼 혼자 애키우냐고 잔소리할만큼 유난떨고 그랬는데. . .

이번에 숍키우면서 다른분들이 숍은 그정도면 된다 더 해바야 표도 않난다 그냥 있는걸로
하면된다 하시구 뭐 내가 해바도 기본적인거만 있으면 될꺼도 같은데 이게 보고 있으면 이거도 사주고 싶고 저거도 사주고 싶구
이쁜의상보이면 애 옷사서 입혀놓고 혼자 보면서 엄마 미소짓는거 처럼 보고 웃고 있고 . . .

중딩딸은 뒤에서보구 유치하게 인형 옷입히기 겜이냐고 하고 ㅡㅡ,
신랑은 왜 셋째하나 만들까 이러고 있음 . . .

결론은 제 아첨좀 사주세요 ㅜㅜ 숍의상이랑 탬좀 사게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