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월요일 애들 옷사러 다니구 밀린 일을 한다고 숍을 잠시 아주 잠시 버렸다가
오늘 121퀘를 가면서 꼭 졸업 하겠다는 일념으로 골피+프미+부가를 하고 121를 다돌고 지터가면서 교범 쓸려고 지터 실피 남으면 말해주세요 하고도 교범 타이밍을 놓치고(좀 일찍 말씀해 주시징 ㅜㅜ). . .

그래 프론 의식의 방 깨고 보고할때 교범 먹고 낙퀘 지터 까지 같이 보고 하자 하고 가서 땡땡땡가문에 말을 거니 갑자기 수고 했네 이러면서 증표를 뚜앗~~~~
이런 강아지 멍멍이 같은 일이 ㅜㅜ 어제 퀘하고 보고를 안한 ㅡㅡ

좌절 하고 낙퀘랑 지터만이라도 보고하러 갔더니 벤시가 하나 모자람 . . . .
우아 먼날인건지. . . . .
겨우 한마리 잡고 보고 하니 130 에 87% 후아. . . .

겨우 이분 저분 도움을 받아 대망의 131 퀘를 감~~~~♥ 두둥 두둥둥~~~~~~
가는 날이 장날이라구 숍도 나 하나뿐 첫 131퀘인데 부담감 100배. . . . .

일단 131을 돌이본 결과 생던 스카는 음 121보다 쉬울수도 있겠고 대망의 모르코
가보기도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겁을 주고 어렵다는곳~~~
음 역시 어렵다고 하는건 어려운 이유가 있는법
무적의 상태이상들 스킬들 엠이 바닦을 치내요 무려 열매를 6개나 먹은 ㅜㅜ

처음에 생각 했더 하모니 +투럭으로는 엠이 많이 부족할듯 하구 쌍 투럭으로 가자니
큰 낭비같구 .. . .

이거 혼자 보조 하시는분들 노하우좀^^♥ 열매 먹으세요 이 팁 말고 다른 장비나 이런 팁 좀 주세요

하모니 +투럭으로는 모자랄꺼 같네요 여기에 게펜롭 엠소모 15%를 더하면 좀가능 할까여?

앞으로 131 지찰에서자주 바여 여러분~~~~


Ps 지금까지 보조 숍 하면서 날 힘들게 하신 팟분들 여러분 숍들은 어때여?

1번 룬나 로가 렌져등 탈거 타고 서로 레이싱 하시는분들 나도 이상한 양비스무리 한거 타고 버프힐 신경 안쓰고 싶어요 서로 레이싱 하다고 숍이 오는지 마는지 맞고 있던지 말던지 서로 달리며 퀘몹 잡구 자기들 끼리 체크 하시는 분들

2번 혼자 달려나가 손 쓰기도전에 원 킬 나시는분들. . . 뭐 힐이고 뭐고 없음 정말 순삭

3번 퀘다하고 완 체크 하는데 1분넘게 말 안하시다가 포탈 열고 대부분가시는데 그때서야 말사시는분들 . . .
그분이랑 난데없이 1:1 사냥 모드

4번 팟 모을때는 잘 있으시다가 출발만 하면 잠수 이신분

더 많지만 일단 전 이렇게가 절 힘들게 하네요~~~~

오늘 131퀘 가서 넘 기분 좋은 보조숍의 일기 였습니다
앞으로 겜에서 만나면 친하게 지내요


이상 무지개복사 였습니다. .

숍 넘 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