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100렙대 쪼렙가지고 글 남겼었는데

그날 이후로 하루에 한번씩 낙퀘로만 업하며 지내왔습니다.

111퀘도 물론 낙퀘로만 컸으며 큰 어려움 없이 졸업했습니다.

기간에 비해 업이 느린건 어쩔수 없네요~

엑셀윙에 202회복작 3개 셋팅하고  21낙지를 다녀왔습니다.

뭐 똑같습니다. 보조하는건 

조금 컨이 많이 갔던곳은 타나토스 였네요

럭77을 안찍고 인트에만 투자하다보니 어느새 인트도 100이 찍혔네요

크레 칸토 남발해도 빠른 회복력덕에 1숍으로 보조 별탈없이 보조했습니다.

1숍으로 힘든시기가 131낙퀘 모로크헌신 애들이라서 기대되긴 합니다.

또 한달후에 생존보고서 작성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