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월요일 밤부터 비엄청 오더니

 

지금은 비바람이 ㅎㄷㄷ..

 

바람소리가 ㅎㄷㄷ하네요 - -;

 

오늘은 귀찮지만

 

길던을 조금 달려서

 

라자냐에 입성했습니다. !! (빠밤-!)

 

라자냐에 오면서 가장 기대했던것이

 

질답게랑 도게분들께도 몇번 질문드렸었지만.

 

바로..!

 

연금술의 글러브!!

 

 

이겁니다!

 

화속성 마법 공격력이 10%상승에!

 

오토스펠로 파이어볼이랑 파이어볼트가 나간답니다

 

허허..

 

라쟈냐 (용의둥지2층) 몹들이 지속성임을 감안하면

 

꽤나 높은 데미지를 기대했습죠..

 

 

좀더 극대화를 위해

 

기존 악실+버코에서

 

쌍연금 (마공스카+아울바이트)를 착용!

 

버프로

 

올마이티+레드부스터+집중의포션!

 

+ 삼ㅋ명ㅋ수ㅋ (+화속부)

 

챙겨서 갔습니다.

 

아래는 사냥영상

 

 

 

 

 

 

 

 

쩝... 후기랄까..

 

일단 3~4마리까지는 버틸수있는데 (뿌리카드의 위엄 -_-b)

 

폭기쓴놈 한놈껴있으면 못버티네요 (종이몸 와장창..ㅜ)

 

그리고 쌍연금임에도 불구하고

 

기대만큼 오토스펠이 터지지않음; (겁나 기대했는데ㅠ 슬픔..)

 

빵빵터지면 불중단도 맞춰볼까했는데 포기해야겠네요..

 

- -;..

 

영상끝나고

 

버프아까워서 좀더 사냥하다가

 

악실+연금 꼇는데

 

이쪽 조합이 좀더 나은듯.. 사이킥이 더 잘터지네요 (망할)

 

양심상 여기부턴 솔플해야겠네요; 파티가면 빨대소리듣겠엉..ㅠ (진지..)

 

 

그럼 다음 근황때 만나요 -!

 

 

ps. 파이어볼트 데미지 (젤많이뜬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