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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9 17:01
조회: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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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뻘글어제 그냥 웬지 돈이 쓰고 싶어져서,
만원어치 질러다가 개다래 40 개를 샀습니다.. 지름신이 강림한거죠...예.... 죄다 C급 코인으로 바꾸고나서야 에르데에 sp300 을 시도해볼지, 모라로 바꿔서 심판셋을 노려볼지 고민하다가, [어차피 챔피언 키우지도 않는데 만들어봐야 쓸 데 없겠다] 싶어서 모라주화로 싹 바꿨습니다. 막상 만들고보니까 여든 네개밖에 안주는군요... 맙소사..모라 주화 하나가 백원이 넘어요 여러분...마구 쓰지 맙시다...< 뭐 아무튼 적은 줄은 알았지만 너무 적길래 겁나서 자애라도 나오면 큰일이겠다 싶어 방패만 팠습니다.. 건진건 요 녀석 한 놈인데, 뜨자마자 무지하게 두근거렸습니다만, 확인하고나서 스샷만 찍고 갈아엎었습니다.. 결과는 패망! 그래도 지르고 싶어서 지른 거라 딱히 허탈하거나 섭섭하진 않더군요.. 좀 아까워서 그렇지... ![]() ![]() ![]() P.S. 그보다 한 분이 공게에 전숍 어쩌고 글을 쓰셔서 잔뜩 까이셨던데, 전숍입장에서는 둘 다 보기 싫군요.. 어차피 썩은 거 알고 자기만족으로 키우는 건데 약하다고 징징거리는거나, 그걸 또 돌려말하면서 비꼬고 놀리는거나... 징징거릴 수는 있지만, 그걸 진지하게 내비치시거나 받아들이시면 지는 겁니다....옙... ....뭐...그냥 언쟁하기도 싫고 자신도 없는 소심한 제 생각입니다...옙... P.S. 2 이 시간만 되면 졸리지 않나요.. 혹시...? 무지 졸려요 지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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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il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