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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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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나는 것은 복촌예전에 제가 라그를 했을 당시에 복촌은 고성이었습니다.
그 전에는 피라미드에서 궁수들과 함께 길 건너편 미이라를 사냥하기도 했구요. 복촌에서 놀면서 많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 복촌은 피라미드의 아누비스라고 하더군요. 리뉴얼이 되면 그것도 힘들어지겠지만 ^^; 리뉴얼이 되면서 라그의 즐거웠던 추억이 하나 사라지는 것 같아 시원섭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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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별을 바라보지만, 손은 나뭇가지 끝에도 닿지 못하지.
"네 이웃을 사랑하라."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는 격언을 논하는 자리에서...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무고한자 피흘리게 말고 사악한 자의 피 강물을 이루리라. 우린 검은 날개를 펴고 주의 망치로 복수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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