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 라그를 했을 당시에 복촌은 고성이었습니다. 
그 전에는 피라미드에서 궁수들과 함께 길 건너편 미이라를 사냥하기도 했구요. 
복촌에서 놀면서 많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 복촌은 피라미드의 아누비스라고 하더군요. 리뉴얼이 되면 그것도 힘들어지겠지만 ^^;
리뉴얼이 되면서 라그의 즐거웠던 추억이 하나 사라지는 것 같아 시원섭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