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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5 20:15
조회: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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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로 키웠을 때 느낀..전승전에는 완전 보조였어요.
무슨 게임을 하던 힐러를 하거든요. 힐러가 재미난 게임이 몇없는대 라그가 그 중 하나에요/ 근대 참.. 정말 가난한 성직자의 모습이랄까.-; 일단 득템은 꿈도 못 꿈.. 잡템도 못 먹는데 블잼값은 나가는 현실. 각팟 12자리중에 내 자리는 고작 1자리. 각팟 들어가기도 힘들고 나오기도 힘들고 대타 구해야만 편히나올 수 있는.......... 새벽타임때 하게되면 막 눈치 봄.ㅋ 아님 나가야된다고 징징징징.ㅠ /탈퇴 하고 쿨하게 들락날락거리는 격수가 얼마나 부럽던지. 91낙퀘는 너무 재미났었어요. 프리< 들어가면 프리님 오셨다며. 귀족취급.후훗. 폭풍힐 폭풍버프.ㅋ크 풀팟도 재미나긴했는데. 하 참진짜.. 준비물 : 댄서 + 바드 가 필요한 곳 부터는 아애 안갔네요 왠지 자존심 상한다랄까.. 그 왜.. 날 안반기는데 뇌물줘서 겨우 들어가는 그런기분.-_ +.. 퀘스트라던가 이벤트는 전혀.혹은 별로 즐길 수가 없다는. 이거봐봐요 지금 부루마블이벤이라던가 스초이벤 완전보조 혼자 할 수 있는가요 못하잖아요.ㅋ 여튼, 힘든 여건 헤쳐가면서 키우시는 완전 보조님들 대단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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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고 ! _ 배우 서강준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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