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차 얼마 안남은 챔프인데요,

 

아무것도 모를 때 이화10, 육합9까지 찍어놓고 보니까

지금 잡마를 하더라도 궁신, 연주붕격 중 하나만 찍을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궁신을 찍고 남은포인트 전부 연주 주더라도 연주 5 까지밖에 못찍구요..

연주를 10 찍으면 궁신을 아예 못찍습니다.

 

어질수라라서 아마 3차전직 해도 연계기로 사냥하게 될 것 같은데

연주붕격이 많이 중요한가요?

연주 5짜리랑 10짜리랑 데미지 차이가 너무 심해서

5까지 찍어서 쓰느니 차라리 그냥 궁신 찍고 육합 마스터하고 남는 포인트를 힐이나 맹룡 등 마스터 하는데

사용하는게 나을까요?

 

1. 궁신 찍고 연주 5

2. 궁신 찍고 연주 아예 안찍고 힐이나 맹룡 등 마스터

3. 연주 10, 궁신 x, 힐이나 맹룡 등 마스터

 

이 정도 선택지가 나올 것 같은데, 어떤 것이 가장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