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탑대란.

제일 관심이갔던건. 각팟잉여격 문제.
모두가. 맞는말..
잉여격. 장비마련+ 열심열심한다한들
메인격만큼 못잡는건 현실
그런만큼. 기여도에비해 많이 가져가는것도 맞음...

그래도 경치수혈이라는 비아냥은 끓어오를 수 밖에 없었음..
잉격이 파티에 참가했다는건.
파장과 파티원의. 적극.암묵적 동의하에 들어간거아님?
금지된. 곳을 억지로 비집고 들어가 나댄건 아니지 않음.

 경치손실을 감수하고
친목 재미 직업다양화 혹은 귀차니즘?에 무게를두고
잉격안고 가겠다는거에 동의한거.

메인격의 희생이 곁들여진만큼
각팟컨텐츠 재미나게즐기고
 더 오래 라그하면 되는거라 생각함

같이 사냥했던 사람이 비아냥됬다면. 치졸
제3 자가. 당사자와 다른잣대를 들이대며 비아냥한거라면 오지랖
이란 생각이 드네요.

모르겠음...
글은 이렇게 적어도. 각팟 받아준다해도
한동한. 못들어갈 것 같음.

각팟이건 몰팟이건
어찌되던 상관없는 입장이기에
듀얼선택하길 잘했다고느낀 대란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