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하프 키우는고로 본프하느라 파장 많이 맡아봤지만 파장이라는 자리가 자기맘에안든다고

 

마음대로 격수 짜르고 하는 자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일은 지난 일요일에 있었던 일로 하도 억울하고 하소연할 곳도없어서 올린 글입니다

 

가입한지 1~2일밖에안되어 사진계시물을 올릴수없는 관계로 홈피에올린 게시판 주소를 링크해서 올립니다

 

홈피 자게에있는 제목 파티장의횡포? 이건누구잘못? 을 들어가시면 볼수있습니다

 

http://community.ro.game.gnjoy.com/community/?cate=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