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나토스 서버 유저입니다..

 

2년여 정도를 쉬다가 한달 일주일 전쯤? 길드분들이랑 갑작스레 복귀를해서 즐기고 있어요..

 

 

원래는 보조비숍을 제 주력직업군으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점점 보조비숍의 존재가치에 대한 한계점이

느껴지면서 지금은 방치 중에 있네요..

 

뭐.. 비숍의 스킬이 좋다, 안좋다.. 아이템 셋팅이 이렇다, 저렇다.. 이런부분은 저 뒤로 밀어놓고..

 

게임 자체가 대부분 솔로잉으로 셋팅되는 이 시점에서 (심지어 파티인던을 혼자서 클리어하는 직업군도 있죠)

보조비숍의 존재가치에 대해서 만족을 하시는지요..

 

분명 아크비숍의 스킬은 좋은것들이 많으나, 이것들을 어느정도 원활하게 꾸리기 위해서는

타 직업군에 비해서 상당한 레벨이 필요하고.. (세크랑 하이힐, 클리어런스 마스터 하려면...)

 

기존의 스킬 중 안젤루스나 아숨등.. 많은 스킬들의 효율이 너무나도 미미하죠..

 

 

이런거 다 눈감고라도.. 저는 보조비숍의 존재가치가 너무나도 없어져가는 것 같아서, 어쩌면 이미 없어진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바포섭의 경우 인원이 많으니 파티가 있을테고.. 비숍의 위치가 어떤진 잘 모르겠지만..

 

타나섭의 경우엔.. 또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