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또 주말던전에 갔습니다. 드리어 99를 찍었죠. 또 졸려서 15분 남기고 그냥 잤습니다. 

 어제 할만한 사냥터를 찾아 좋아하긴 했지만 노가다는 언제가 귀찮기에 소적단을 한시간만 잡고 그만두었습니다.

 



 오늘 글이 무지 짧네요 솔직히 그냥 주말던전하고 소적단 사냥하고 한 게 없거든요. 그래도 밑에 반짝이는 걸 보니 좋네요. 오늘은 그냥 무안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무안하게 넘어가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