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섭 초창기 슈노 만들어 놀던 때가 그립군요,

닌자 두루마리 190만인가 제니로 주고 사서 입에물고,,,달렸던 그 때..그 시절,,,

용지 앞마당은 참으로 수다떨기 좋았던 곳인데

이젠 찬바람만 부는 버려진 땅이됐어요,

 

이번 무료발표 이후 혼돈으로 치닫는 바보섭,,,

과연 슈노는 그 틈바구니속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