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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8 16:58
조회: 9,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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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사냥터 루트 좇망? 웃기고 앉았네 'ㅅ'ㅋ
밑 몇번째 글에 91/51 쓴 사람 글 보고 몇 자 적어봅니다.
로다->페욘->오필~~~~
로 이어지는 기존의 정해진 사냥터를 다니는 유저들을 몹시 비아냥 거리시는데요.
저 정해진 루트는 뉴비 유저들(범적인 직업군)을 위한 사냥터라는 걸 잊고 계시는 건 아닌지요?
저 루트의 좋은 점은 일단 활성화 된 파플로 안정적,수월한 사냥이 가능하다는 것이 첫째입니다.
그리고 둘째로는 팟 채팅을 하면서 라그에 대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이점이 있구요
셋째로는 무료 카프라이용권을 최대한 이용한 사냥 루트라는 겁니다.
님이 말씀하신 이즈루드나 아인베흐.장던,스핑크스 등등..
좋죠. 몇 몇 직업군들(궁수나 뭉크계열)에게 단시간 사냥하기 최고 효율을 보이는 곳들이죠.
하지만 이 곳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소량이나마(150z.200z.비공정 등등) 제니가 필요하며,
본인 렙 10렙 위 몹들을 사냥하여 효율을 얻기 위해선 초보자 포션 가지고는 금방 한계가 드러납니다.
님이 말씀하신 본인렙 10렙 위 몹을 잡으려면 적어도
1. 안정적인 포션의 수급 (제니)
2. 창고 이용료(마롤 : 이것도 누가 가르쳐줘야 알 수 있는 팁) 및 거리 이동료의 충분한 확보
3. 투 클을 이용한 어콜 혹은 프리케릭 ( 조금 더 수월하게 사냥하기 위한 선택사항 )
즉, 정해진 사냥터는 괜히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루트가 아니라는 겁니다.
전승하고는 모 좋습니다.
아무데나 가서 사냥해도 됩니다.
전승비 썼어도 포션 수급할 돈이나 창고,거리 이동료 쯤은 원활하게 수급 가능합니다.
부디 자신이 남들과 다르게 생각한다고 해서, 다름이 곧 창의성이라는 얕은 생각은 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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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