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닦으러 절에 갈 필요 없습니다.
 진심 주간퀘 하시면 인내심이 절로 길러질거 같아요.

 이게 모든 캐릭이 매크로라 생각하고 사냥해도
 사냥이 어려운정도로 바글바글합니다.
 근데 그러다보면 또 정상유저 같아 움찍하고
 양심의 가책도 느껴집니다.

 솔직히 이번 110% 그라비티 칭찬합니다.
 110%라서 칭찬하는게 아니라 이런 이벤트를 신경써서
 했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다들 비슷하겠지만 시계탑 등 매크로 박멸을
 원하는 유저는 거의 없다 봅니다.
 신경써서 잡는 관심이 필요한겁니다.

 새 집도 관리를 안하면 먼지가 쌓이고 살기 어려워집니다.

 라그가 그렇게 낡아가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