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할까말까 간만 보다가 지난 주말에 바포섭으로 복귀했습니다.
근 20년만인데 캐릭 걸어다니고 포링 뽈뽈거리는거만 봐도 잼있네요.



엄청난 부자는 아니었지만 나름 한창 할때 장비이고 이 뒤에 발키리 장비까지 맞췄었는데...
계정이 날아가면서 추억도 다 날아가서 슬펐어요.
새로 장비 맞출 생각하니 걱정도 되요.



혹시 케이아스-디포르테 서버에서 혼 or 로스트엠파이어 길드 계셨던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