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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16:18
조회: 189
추천: 2
어느덧 245를 찍었습니다프모 열린걸 뒤늦게알아서 막차 타고 키운지 어언 3주가 되었네요.
멸화 인퀴 키우는 중인데(유튜버 분 영상 보고 혹해서...) 어찌저찌 꾸역꾸역 장비맞춰서 살고있습니다. 옛날에 잠깐 깔짝 하다가 20년 넘게 지나서 다시하는 터라 라린이 수준인데 매일매일이 새로워서 재밌네요. 가끔 질문 올렸었는데 두서없이 올린 글에 답변 달아주신 분들 다들 고마웠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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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블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