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창고에 고밀도 2개가있었ㄸ ㅏ..

 

지를까말까하다 에잇 질러보자 해서 질러봤ㄸ ㅏ

 

12 -> 13 이 되어ㄸ ㅏ...

 

길터가서 치즐님한테 자랑해 ㄸ ㅏ..

 

한번더 ㄱ? 를 외쳤고 치즐님이 가자해 ㄸ ㅏ...

 

남아있는걸로 한번 질러 보아 ㄸ ㅏ

 

13 -> 12....

 

그 ㄸ ㅐ! 치즐님이 잘못 샀던 고밀도 30개를 선뜻 제안하셨다!ㅇ_ㅇ!

 

목표치를 13으로 잡았고

 

한번에 13을 띄웠땅!

 

근데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기에...

 

주사위를 굴려 4보다 높게 나오면 한번더 지르기로 했다

 

1이나왔다...

 

액땜했다치고 지르기로했다

 

13->14!!

 

더이상 지르지 않기로 했당! ㅇ_ㅇ!

 

치즐님 감사해유!!>ㅁ <

 

활쉐체는 운명인가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