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바로 일명 이빨까잡숴 (ㅇㅋㄹㅅ) 길드 입니다.
그들은 현재...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이번 메가톤급 허리케인 사태에 대해~
악용은 아니다.
그라비티의 멍청한 실수였고 단지 그걸 우선 알았기에
버그를 악용이 아닌 정당하게 사용했다.
왜 다른 길드 및 일반 유저도 사용한 자가 있는데
하필 우리만 마녀사냥으로 매도하느냐?
조용히 무슨일이 있었는듯 없는듯 그려러니
무대응 무관심속에 지내다보면 잊혀지는게 시간의 약.
괜히 인벤가서 상종 및 대응할 가치도 없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까대거나 나대지 마라.
뭐든지 먼저 알아내고 연구하고 잘하고 앞서는 우리가 악의 축인가봐? ㅋ
너 같았으면 안했을꺼 같어?
이런 입장인듯 보입니다.
그리고
여기저기서 들어보니 예전부터 할짓없이
이리저리 온갖 검색으로 뒤를 캐는게 취미도 있더군요.
앞에서는 매너인마냥 웃는 얼굴이지만
뒤에서는 곱추의 얼굴로 변하여 상대방을 자기네들끼리 까댑니다.
매너인척 정의인척 척 스킬은 범접하기 힘듭니다.
눈팅은 어찌나 잘하고 부지런한지 ㅋ...
자기네들 카페나 길쳇으로 잘 퍼가서 얘기들 하죠.
예전부터 이빨까잡숴 길드자체가 보수적인 부분이 강하며 외골수가 많습니다.
단지 뭐 적대라는 이유로 개인적인 친분으로 친하게 지내는 것도
탐탁치 않게 여겨서 눈치봐야 했으며 뒤에서 수근거리고 좋아하지 않더군요.
별탈없이 개인적인 이유로 엠블이 달라지면 그때부터 님누구? 모드는 다들 아실겁니다.
오만, 방자하기에 극에 달했기에
인벤에서 까도 까도 대응안할것이 분명하구요.
올챙이 시절은 전혀 모르는겁니다. ( 변질되버린 황소개구리는 얼릉 족쳐야함 ^^)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활개칠겁니다.
쓸때없는 패기와 열정이 넘치는 분들이 많은 길드이기에
이 글도 몰론 여태 그랬으니 또 자기네들 카페에 퍼가져 가겠네요.
또한 워낙 비슷한 성향들끼리 모인 사람들이기때문에 별의별 사람 많습니다.
크게 알려진 바가 없지만 아시면 놀랄 사실이 여럿있습니다.
두글자의 쉐도우 체이서 님께서는
프라이드가 대단하셨는지 현실에서도 캐릭기질을 잊지않으시고
과거 길드에 있던 여성분을 마음에 들었는지 스토커 수준까지 집착하고
그 이후 그 여성분은 상처를 남긴채 라그를 떠나게 만들더군요.
아직도 현실에서 여자에게 라그마냥 혼자서 착각하고 작업치는지 궁금하네요.
그넘의 보스사냥이 무엇이길래
룬나와 제네를 가지고 계신 님은
보탐하다가 리젠시간으로 어느정도 갭이 생기는 시간에
외출하고 약속하고 후다닥 시간에 맞춰 와서 다시 열심히 보스사냥~
연애실패 후 열정으로 가득차신 라그라이프~ 또 보카드시고 자랑질하셔야죠^^
어느 빵광고 하시고 연륜도 있으신 길크님 또한
온라인 라그 여캐릭에 빠져서 진한 혼자만의 사랑을 오랫동안 하시면서
과거 몸담고 있던 길드에서 길드원과 경쟁을 했다고 하더군요.
결국 경쟁자가 먼저 여길원 지역으로 찾아가서 먼저 들이댐에 따라 광탈맨붕!
해당 빵이 요즘 인기가 없어졌는지 다른 캐릭하시는지 잘 안보이시더군요.
직위로 양천구 홍보해주시는 수라님
템장사는 참 잘하시더만요.
저도 양천구 주민으로서 간곡히 부탁드리는게
가끔 님 홍보직위가 쪽팔리게 느껴지니 하지 마세요~
인벤 다른 글보면 풍님은 나이 거론되시던데
사실 나이값 못하는 길원분은 여럿 알고보면 많습니다. ^^
뭐 설치지도 못했으며 듣보잡이었던 해당 길원분은
본인이 바포 휘어잡았다고 허세드립쳤더군요. 그저 웃음만! ㅎㅎ
이외에도 더 많은 사실들과 뒤에서 알려진 부분이 있으나 더이상 거론 및 설명은 생략...
마지막으로 라그인벤 공성게시판 오랫동안 쭈욱 관심가지고 봤습니다만
바포에서 이빨까잡숴 길드가 아닌 다른 길드들이 문제가 터져서 수면에 오르면
세컨 아이디들이 난무하여서 입방아질을 하는게 대다수였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빨까잡숴 길드 문제가 발생해서 거론하면
그 난무하던 어찌나 그리도 듣보잡 하루살이 키워및 아이디들이 안보이는지 아이러니 합니다. ㅋ
대체 왜 안보이는건지... -_-??
사람 외모, 생긴거 가지고 그러는거 아니라고들 하시는데
실제 정모가거나 기타 여러 기회를 통해서 보면 확 깨긴 깹니다.
기대는 금물인데 보고나니 아 저러니까 저렇게 게임속에서 하는구나 이해가는 정도이죠 ㅎ
더군다나 가만히 보고 듣다보면
자신의 분수도 모르고 나대니 답답함이 다가옴에 따라
깔수밖에 없는 노릇인겁니다.
정작 겜상에서 다시 보면 가식스킬도 넘쳐납니다.
우르드부터 바포까지 라그하면서 보아하니
눈팅한다던 그라비티 직원분들께서는
언제까지 소 잃고 외양간 고치실껍니까?
여태 늘 썩은물을 정화시키지도 못하고
새웅덩이만 다시 판 후 게으름피우니 또 썩는거 아닙니까?
이제는 썩은물은 버리세요. ( 이번 사건 확실하게 조치하세요. 영블등등)
이 썩은물을 다시 다른 웅덩이에 퍼다 옮긴들 또 썩는건 당연합니다.
썩은물이 없어야 그리고 썩기전 오염된 물을 정화 잘 시켜야
떠낫던 사람들이 그 물을 보고 보금자리로 터를 잡을거 아닙니까?
그리고 웅덩이 이제 그만 파시고 우물이라도 만들어야
언제까지인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장기적으로 더 유지될꺼라는거 명심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
기타, 지적 및 문의 부분은 댓글 혹은 게임내로 귓주세요.
성심성의껏 알려드리고 반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