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대화 엔터 몇번 치다 보면 잡렙10까지 한번에 딸-깍

다시 학원 가서 대화 엔터 몇번 하고 2층에 전직관한테 가면 그 자리에서 전직+퀘스트스킬 딸-깍

이후에 페이욘으로 보내주고 에피소드 퀘스트 시작임

기존이랑 차이점은.. (다 문제임)

1. 딸-깍 나로크. 노비스때 잡렙10까지 찍는게 힘들까봐 이렇게 패치한건가? 기존대로 페이욘 앞마당에서 포링 잡으면서 잡렙10 찍는게 훨 재밌음 잡템 주워서 초반 창고비도 벌고;;
퀘스트 스킬 배우고 싶으면 전직 마을까지 가게끔 유도해야 자기 직업 마을도 둘러보고 성취감도 얻어서 초반에 재미를 붙이는건데 그저 딸-깍 이면 다 되는줄 앎.. 개노잼됐음.....

2. 달걀껍질모 같은 초보자 장비를 안줌;;
전직 후에는 이걸 자판기에서 무료 창고 이용권이랑 크리투라 미용쿠폰으로 바꿔 줬는데, 무료 창고 이용권은 파리의 날개나 나비의 날개로 바꿀수도 있어서 매우 유용했는데 이걸 왜 없앴는지 모르겠음;;

3. 하이어드밴쳐러 장비랑 메탈 무기 상자를 안줌;;
아니 기존대로 하이어드밴쳐러 장비들이랑 메탈무기 받고 페욘 앞마당에서 포링 잡는게 이번에 바뀐 튜토보다 잡렙10 더 빨리 찍을듯..
그리고 하이어드밴쳐러 세트가 100렙 전까지 결코 성능이 구리지 않은데.. 이번 패치는 오히려 역효과임..
옛날처럼 두목 윌로우랑 무카 잡아서 머플러랑 샌들 다시 캐라는거임.......? -_-;;
어라 근데 글쓰면서 생각해보니 그럼 나중에 에피 진행할때 하이어드밴쳐러슈츠에 인챈트랑 강화는 어캐하라는거임...?

4. 낙원단 증표 받으러 낙원단 한번 가서 직접 등록 해줘야됨;;
기존에는 전직하고 학원가서 말 한번 걸어서 얻고 그 이후 레노퀘는 진행 안하면 그만이였은데... 낙원단 증표를 아예 모르는 사람은 낙원단 가서 받을 생각도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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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으로 보면 기존 튜토보다 나은게 없음..
재미도... 초반 성장 지원도... 뉴비의 흥미 유발도... 기존보다 더 퇴보함;;
그나마 건슬이랑 슈노 전직관 만들어 놓은거까진 괜찮은듯 한데(근데 슈노는 방 앞에 팻말도 없음ㅋㅋ)
솔직히 이건 있으도 그만 없어도 그만임ㅋㅋ

결론: 제발 그냥 기존대로 롤백해주세요... 유저들이 지금 원하는건 밸패랑 4분기 개노, 3차 개발 현황.. 뭐 이런건데 뭔 갑자기 튜토 패치를 이상하게 해놓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