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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19:04
조회: 1,263
추천: 13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인력촌저는 (구) 바포메트 시절 인력촌이었던 프론테라 리젠존을 좋아했는데 예전을 떠올리면 아직도 당시가 좋았던것 같습니다.
리젠존 바로 아래 파란색 원 라인이 주요 인력촌 지역이기도 했는데 채팅창 UI 특성상 세로로 보는게 가독성이 괜찮습니다.
바로 아래에는 꽃파는 처녀가 있어 아이템을 팔거나, 파티원끼리 아이템을 정산하기도 좋고 우측 하단의 파란색원은 사냥 출발전 장비세팅후 파티원들이 집결하기도 좋습니다. 또 바로 오른쪽에 카프라도 있구요.
바로 왼쪽 파란색원 라인도 인력촌이 활성화 되었는데 이 자리에서도 파티를 구하거나, 알바나 길드 구인 채팅창등이 활발했던것 같습니다. 사냥하러 가는사람들을 겨냥한 기초 도핑템도 팔았던것 같구요. 1. 프론테라 선정 이유 게펜 / 페이욘 / 모로크 / 알베르타 등 양방향으로 오고갈수 있다. 해당 마을에 길터가 있는 길드들도 쉽게 왕래가 가능하며 다른 주요 마을으로 이동하기도 좋다. 알데바란과 연결되기 어려운것이 흠 2. 프론테라 리젠존 선정 이유 (접근성) 프론테라가 주 마을이 아닌 유저는 카프라 워프이동을 하자마자 바로 아래편에 있고. 프론테라인 유저 역시 나비를 타고, 워프를 타고와도 바로 아래편에 있습니다. 또 위에 적었듯 바로앞에 구매/판매 NPC도 있고 오른편에 카프라도 두명이나 있습니다. 인력촌 특성상 내가 갈 파티가 있나~ 자리가 있나~ 스리슬쩍 보고 지나치기에도 좋습니다. 프론테라가 상권의 중심이다보니 인력촌에 있으면서도 노점 검색도 용이하구요. 프론테라 리젠존의 단점 1) 프론테라에 사람이 워낙 많아 워프가 잘 안열린다. 2) 워프가 막히면 필드로 나가서 쏴야하는데 제로서버는 이즈루드와 프론테라 남쪽필드가 채널이 구분되어있어 상당히 번거롭다. 3) 노점이 무분별하게 많다보니 마을이 깔끔하지 않습니다. 4) 프론테라의 도구상인은 페이욘, 모로크에 비해 유독 멀리있습니다. 제일 처음 낙원단을 인력촌으로 삼으신 유저분을 보고 저도 따라했는데 낙원단 시스템이 있어 낙원단을 자주 들락날락해야하는 본서버와는 달리 제로서버는 낙원단에 갈 일이 없다보니 자연이 사장되어 좀 아쉬웠네요. |



나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