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저 나이 때 아마추어 대회 막 찾아서 신청하고 키보드마우스 바리바리싸들고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키보드 마우스 세팅할 때의 그 설레임과 긴장감이 진짜 좋았는데 
스니커즈 아마추어 대회 3차때인가 2차때인가.. 본선갔을 때 진짜 기분 좋았었는데 ..ㅋㅋ 



대회 참가하게 되면 공식 도핑(?)을 잊지마시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