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표현일지모르지만

그리 느껴지네요

대사라든지 상황 설정같은것들이요

 

캐릭터들이

심오한 주제에 대해서 대화하지만

대화내용은 좀 오글거리는듯한

 

 

떡밥회수가 이뤄졌다는것도

'뭐는 뭐였다'

'이거는 이리저리 해서 그러했다'

라는 결말을 내서 떡밥이 회수는 됐지만

그리 탄탄한 구조로 떡밥회수가 된것처럼 느껴지진않고

 

영상같은거 보다보면 디아+와우=공유?

난 무슨 프로토스가 불타는군단이랑 싸우는줄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