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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1 15:39
조회: 2,161
추천: 5
공허의 유산 뒤로 6년..뒤의 이야기를 담은 스타크래프트 에볼루션 소설의 요약이 외국 위키에 떠돌길래 다는 해석 못하고 구글 번역이랑 대충 영작해서 내용들을 보았는데.
(스포일러)
기지스라는 행성에서 생물체가 살아남을 보고 관심을 갖은 아르타니스와 발레리안 자가라가 생명을 살리는 법을 안다며 이들에게 평화 회담을 요청 케리건은 젤나가가 되기 전에 젤나가의 정수를 불러 들일 수 있는 평화적인 종족을 자가라에게 일러 주었는데 자가라는 이 종들을 추적하여 울나르에서 회수 한 젤나가의 정수 일부를 아바투르가 수정하여 만들어낸 것이 바로 아도스트라 (이건 나무위키에서 퍼옴) 아르타니스는 자가라의 의도를 의심. 행성에 조사단이 파견. 조사 중 공격당함 자가라는 당황 알고보니 자가라에 대한 반역자는 바로 아바투르(!) 아바투르는 3종족의 평화 상태에 반대. 계속된 유열로 진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 뒤에서 공작을 펼침 상황은 어느 정도 종료되나 아바투르는 살해되지 않고 계속 대립
떡밥들? - 우모자와 평화 교섭 중인 발레리안 - 아도스토라 라는 새로운 종족의 탄생? (혼종?) - 공허의 유산 엔딩의 코프룰루 전역의 생명의 되살아남은 케리건의 행동이 아니다? - 아바투르와 자가라의 대립의 결말은? - 댈람에 들어오지 않은 네라짐의 세력이 있다? (새로운 인물로 나온 여성 네라짐 '울라프')
뭐 이외에도 여군주 '무카프' 라든지 새로운 인물도 등장하는 데 발번역으로는 파악이 잘 안 되네요 아무튼 떡밥들은 뿌려졌습니다 (누가 다시 정리해줬으면 좋겠네요..ㅡㅜ 이야기의 시점은 레이너의 행방불명 이후로 4년 뒤인데 노바 비밀작전이 연대가 불분명하니 원)
틀린 점도 있을 수 있으니 그런 건 잘 분별해서 봐주세요(어마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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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e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