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03 20:56
조회: 118
추천: 0
블라인드에서 뒤집혔다! 칼테온4 명가를 꺾은 나그네![]() 솔: 인챈트의 일곱 번째 신 선출이 10월 3일 오후 8시에 마무리됐다. 가장 눈에 띈 곳은 명가·사신·나그네의 삼파전이 벌어진 칼테온4다. 선출 직전에는 명가의 밥은밥이여가 약 71억 5천만 나인으로 앞섰지만, 블라인드 구간에서 나그네의 야미이치가 약 108억 6천만까지 소모하며 순위를 뒤집었다. 밥은밥이여는 약 82억 8천만으로 뒤를 이었고, 결국 야미이치가 칼테온4의 신을 차지하며 삼파전은 나그네의 승리로 끝났다. 다른 칼테온 서버에서도 역전이 이어졌다. 칼테온1에서는 약 30억이었던 월천이 최종 약 84억 7천만까지 소모해 약 71억 8천만의 현빈을 넘어 신에 올랐다. 칼테온5에서도 선출 전 약 5억 9천만이었던 사땅이 최종 약 68억 4천만까지 올라 약 61억의 꿀을 제쳤다. 반면 칼테온3은 불빈이 약 52억 9천만으로 빛의 약 51억 2천만을 근소하게 앞선 채 신의 자리를 차지했다. 린델3에서는 카스왕no1이 최종 약 256억 5천만 나인을 소모하며 약 53억 6천만의 깜빠와 큰 차이를 벌린 채 신의 자리를 지켰다. 린델1은 젠이 약 89억 2천만, 린델4는 나첸트가 약 70억 7천만으로 1위를 유지했다. 린델5에서는 선출 직전 약 35억이었던 월하를 캡틴의 소맥이김한장이 최종 약 52억 8천만으로 넘어섰다. 이번 선출에서는 칼테온4의 삼파전과 함께 여러 서버에서 블라인드 구간의 역전이 나타났다. 월드 통합 전장이 생기며 월드 연합이 새롭게 형성됐지만, 서버 내부의 연합들도 새로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신권 경쟁과 세력 구도가 어떻게 달라질지도 지켜볼 부분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