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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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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특성(여정) 정리 - 우선순위, 옵션 선택9/23(수) 솔: 인챈트 업데이트로 신규 특성 페이지 '여정' 추가와 함께 프리셋이 생겼습니다. 프리셋의 경우, PVP까지 참여한다면 PvP 세팅으로 하나 추가하는 용도가 될 것 같은데요. 세팅에 추가 특성석 소모가 필요하니 일단 뒤로 미룹시다. 일반적으로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은 '여정' 특성 페이지입니다. 우선 PVE 위주로 옵션을 선택하면 됩니다. 재설정 누르고 원하는 옵션이 공격/방어/회복에 모두 나오면 특성작을 시작하세요. 여정 페이지의 특성 중요도는 공격 → 방어 → 회복 순으로 잡으면 됩니다. 그러니, 강화 성공 확률이 낮을 때 회복을 누르고 그 다음 방어, 최소 60% 이상일 때 공격을 도전하세요. 물론, 명중이 남는다면 리덕이 1순위가 될 수도 있긴 한데 그건 230이 넘는 고스펙 정도가 고려해볼 수 있겠네요. ![]() 01.공격 II - PVE 명중 선택 PVE 명중과 PVP 명중 중 하나가 나옵니다. 당연히 일단은 PVE 우선이고 PVP는 필요 시 추후 프리셋 활용해서 추가로 세팅하면 됩니다. 상위 사냥터 진입에 명중이 상당히 중요하니, 가장 높은 확률일 때 공격에 투자하세요.
02.방어 II - PVE 대미지 리덕션 선택 마찬가지로 PVE 대미지 리덕션이 나오면 됩니다. 희귀한 옵션이기도 하고 나름 체감도 되니, 중요 순위는 PVE 명중 다음 정도가 될 것 같아요.
03.회복 II - 취향 차이, 무난한건 최대 소지 무게 기본 옵션만 보면 최대 HP가 선호도가 높고 3단계부터 붙는 추가 옵션은 최대 MP의 MP 회복량, 최대 소지 무게의 HP 물약 회복량이 좋습니다. 직업 관계 없이 무난한건 HP 물약 회복량이나, 메이지나 힐러, 그리고 MP 회복이 부족한 상태의 레인저라면 MP 회복량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어차피 특성 확률이 높을 때는 PVE 명중과 리덕션 특성작을 시도해야 하니, 회복 II는 성공 확률이 낮을 때 버리는 칸이 되어야 합니다. 즉, 특성 성공 확률 30~40%는 회복을 눌러보고 이후 50~60%는 방어, 공격은 70%에서만 트라이하는 방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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