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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30 02:47
조회: 1,452
추천: 5
팁게 관통 효율표 보고 개인적인 의견 써봅니다제이로우 님의 글에 몇가지 개인적인 의견 써봅니다.
※저와 논쟁 있으셨던 분들은 읽어도 상관없지만 보기 불편하실 수도 있음 긴 글이니 읽기 귀찮거나 불편하신 분들은 마지막에 요약해서 쓰겠습니다. 일단 논쟁할 의도로 쓰는건 아니며 제이로우 님의 글이 팁게와 자게에 각 1개씩 써놓으신 걸 확인했습니다. (자게 28일 20시 20분 , 팁게 28일 20시 27분) 제이로우 님은 자게에 관통 거품에 대한 제목과 함께 글을 쓰셨고 내용은 관통이 치위보다 안좋고 때문에 비싸게 주고 살 이유가 없다 라는 내용 이였습니다. 그리고 팁게에 비슷한 내용의 글을 올리셨고 제목에는 거품이라는 단어가 없으셨습니다. 전 처음 자게 글을 보게 되었고 댓글을 읽었더니 처음 올리실 때 사진없이 글로만 적으시고 제목에 '팩트' 라는 단어를 쓰셔서 자료나 증거가 없는데 이게 팩트인가 라는 댓글들을 봤습니다. 그리고 저항 변화가 확실한 켈상에 대해 누군가 댓글로 언급하였고 제이로우 님은 켈상 온도에 따른 저항의 사실 유무와 그에 따른 관통이 정말 거품이 아닌건지 실험을 하셨습니다. 실험 기준은 저항감소가 없는 비맹 장비로 실험하셨고 솔플 기준으로 온도가 높을 때 ( 물리저항이 높을 때 ) 비교하셨습니다. 비교 대상은 치위랑 관통. 온도가 낮았을 시에 치위가 더 강했고, 높았을 시에 데미지 또한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여기서 짚고 가야하는게 팁게에 셀리나 님의 자료를 토대로 어떤분이 올리신 관통 효율표 인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몹저항이 높을수록 효율이 올라가는게 밝혀졌습니다. 반대로 낮을수록 떨어지구요. 근데 뭐 이건 근데 사실 어느 게임을 하던 상식적으로 생각만 해도 알 수 있는 내용이니 넘어가겠습니다. 그렇다면 온도가 올랐을 때 관통과 치위의 데미지 편차가 크지 않다는건 관통이 최적의 상황을 갖추고도 치위랑 비벼지는걸 의미 합니다. 그렇다면 다들 쓰고 계신 카이아 장비에 저항감소 효과와 파티플레이 시에 저항감소들을 하고 난 후에 관통이 들어간다면 효율은 당연히 떨어지게 됩니다. 안그래도 비벼지던 상황인데 파티플레이 시에 더 떨어진다는 것은 치위보다 안좋다는게 팩트라고 나온 결론입니다. 그리고 제가 복귀한지 얼마 되지않아 모르지만 사람마다 카이아 무기 저항감소 옵션이 서로 중첩이 되는거라면 더욱 차이가 벌어지게 되고 결국엔 거품가가 맞다는게 증명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항감소 값이 먼저 들어가고 관통 계산이 맞느냐, 몹의 저항 수치를 올려야지 이런 댓글 들이 끊임없이 발목을 잡았는데요. 관통과 저항감소 순서는 확실히 저항감소가 먼저 들어간 뒤에 딜을 하면 관통이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맞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몹의 저항인데요. 애초에 치위보다 안좋다는걸 비교하기 위해 올린 글인데 몹의 저항을 요구 한다는건 관통의 효율에 대한 것이지 글의 내용과는 중심적으로 연관이 없는거 같습니다. 몹의 저항 수치를 알아낸다고 관통의 효율이 조금이라도 오른다면 제가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팩트와 팁에 대한 뜻인데요. 이건 뭐 개인적인 의견이 갈리는거 같은데 제가 아는 팩트는 사실이며 거짓이 없고 뒷받침하는 근거가 제시 되어야 팩트라고 생각하고 팁 또한 사실이고 알아두면 유용한 것 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럼 팩트와 팁의 공통된 점은 사실인데 몇몇 분들은 도대체 왜 팁과 팩트에 대한 구분을 지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럼 지금까지 추천수 많은 팁게는 전부 팩트가 아니라는 말씀이신가라는 의문이 들정도 입니다. 조금 정확하게 제 나름대로 표현하자면 팩트도 맞고 유용한 팁도 맞습니다. 왜냐하면 위에 설명드렸듯이 관통은 파티시에 치위보다 현저히 떨어질 것이 당연히 팩트고 이걸 기반으로 무리하게 관통을 맞추려는 유저들이 좀 더 생각하고 맞출 수 있는 팁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팩트가 아니다 , 증거 더 내와라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논쟁을 했던 것이구요. 다소 공격적으로 말하긴 했으나 저 역시 선 시비를 당했고 제이로우님은 요청한 던전에서 직접 실험해서 자료 올렸는데 몇몇 분들은 증거 부족이고 팩트 아니다 라고 말만 하시길래 답답한 마음 이였습니다. 저 역시 원래 논쟁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며 당연히 옳고 아닌것에 대한 분간은 할 줄 압니다. 모를 때는 중립 확실히 지키구요. 하지만 먼저 선시비로 질질 끄시고 제이로우님이 실험한걸 보고도 이해 못하셔서 비난하는 댓글보고는 아니다 싶어 댓글 단 겁니다. 긴 글 읽어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3줄요약) 1. 제이로우 님의 실험은 사실이고 팩트도 맞고 팁도 맞다. 2. 팩트와 팁의 반대되는 차이는 없다. 팩트는 단지 사실임을 밝히는 것이고 팁은 사실임과 동시에 그것들에게서 다른 사람들이 쓸데없는 낭비 혹은 손해를 줄이고자 하는 것이다. 3. 가는말이 고우면 오는말도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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