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5-29 20:27
조회: 574
추천: 0
4년만의 복귀소감오픈베타부터 시작해서 애증을 가지며 접종, 복귀, 접종, 복귀를 반복하며 이번에 4년만에 복귀해서 나름 즐겁게 테라를 즐기고 있는데,,, 현재 나름 게임 컨텐츠 운영은 개방적이며, 소통하며, 개선하려는 의지는 보이는데, 예전부터 지겹게 보아왔던 개발능력의 부재. 반복적인 실수와 에러에 역시나 실망을 ... 더군다나 64비트라는 거대 시스템 업데이트에 미련하리만큼의 안이함에 다시 한 번 실망을... 일상에서의 나름 소중한 취미로서 테라에 기대를 걸었던 제 마음에 욕을 하고 싶네요 ㅠㅠ 아 잘 좀 해라 ! 욕나온다 !!
EXP
243
(43%)
/ 301
|
현이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