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에 발밑으로 지나가서 냉장고뒤로 들어갔어요.배드민턴채로 막 쑤셔도 안나오길래 그냥 주방을 봉인하고 편의점음식으로 버티고 있어요.쥐덪 설치 해두긴 했는데 잘 안 잡히네요.냉장고 뒤에서 뭐하는지 한번씩 쿵쿵거리는데 스트레스가 엄청심하네요.쥐때문에 일상이 엉망이 되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