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실컷 인던 돌면서 골드 벌리는 맛을 이미 많은 유저가 봐버렸음

이게 첨부터 몰랐던거랑 이미 맛본거랑은 비교불가

골드 반토막+루비삭제가 아니라
골드 사용처를 늘리는걸 했어야 했음
예를들어 신규 각인서나 합성옵에 골드를 좀 많이 쓰게 하던가

취지는 좋음
켈상 투상 수상 세개 다 다녀야하게끔 절멸의 허리띠를 바하르에 나오게 하는것과 같은 패치
그런데 현실은  바하르 메인 인던 시절을 겪은 선발주자 가던사람이 가지 굳이 후발주자가 트라이해서 가나요? 절멸의 허리띠를 그냥 골드 주고 샀지 굳이 그거 먹으러 안가잖음
켈상이 활성화 될지 의문 (설마 합성돌이 거불이면 대박)

암튼 테자스택만 더 쌓일듯
그동안 테라 재밌었다 정말 골드 팍팍 벌리는거 팍팍 쓰는 맛에 즐거웠음
근데 목욜 이후로 현타좀 올듯
인던 돌아도 골드 안벌리면.. ㅋㅋㅋ 루비먹는 맛에 무사 돌고 파밍했는데 이제 무사 피통 늘리고 루비삭제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