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달에
복귀하고 지금 너무나도 테라에 빠진 1인입니다!
현재 정령사(본캐) 사제(부캐) 하고있는데요
처음엔 사제가 본캐였어요.
정령사보단
사제가 정화나 힐도 더쉽게 느껴졌거든요.
(켈사이크 까지는요..)

이제 장비도 어느정도 맟추고 어려운 던전에 욕심이 나서 바하르, 투기장 상 , 수련장 상 트라이팟을 갔는데요

너무너무 어려운거에요......
특희 바라르는 진짜...와...

결국 정령사로 한번 트라이했는데

오잉??????

둥둥이도.. 뼈 잠재우는것도..
훨신 쉬운거에요

특희 수련장이랑
투기장은 걍 원근 이든 근원이든
밖에 나와있다가 들어가니깐... 너무 쉬운거에요;
(어디까지 사제랑 비교해서요..  투기장은 하! 랜타 나오면 아직도 좀 힘들지만..)
정화도 오희려 반대편 있는분들 주기도 더편하구요

처음엔 사제 가 더쉽게 다가갈수있었는데
마스터 하기엔 사제가 훨씬 어려운 느낌...?
정령사는 처음에 장비없었을땐 너무 힘들었는데
장비 마추고 나니깐 훨씬 쉬운 느낌이에요.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여.??

그리고 사제 프로님들 진짜 존경합니다
개인적으로 사제 잘하면 간지나보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