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터기상 인술이 전데
송편이벤트 첨 접했고

이벤트가 엄청 혜자인건 좋은데 동시에 이벤트 끝나면 현타가 심하게 옴
그리고 RPG게임은 상대적 박탈감,상실감을 느끼면 현타가 오는데,
테라는 그걸 많이 함

그리고 손맛 때문에 이겜하는데 화염술만 누르고 잇으니 모바일겜하는거 같고 노잼이라
제 캐릭 창인검 중에 인술은 우선순위가 젤 하위임. 물론 딜은 젤 많이 나오는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그렇다고 힘먹고 하면 사람들한테 눈치보이고 웃긴건 아까 수하팟갔는데
2인술이고 내가 창기였는데 2인술 둘다 힘먹고 하는게 먼가 기분이 묘했음

드랍 2배 이벤트도 그렇고
강화 2배이벤트도 그렇고
속옷 이벤트도 그렇고 (물치위 400만이던거 이벤트 한방으로 담날 50만금됨)
송편이벤트도 그렇고

이런건 솔직히 하루살이식 운영 아닌가요
그때만 바짝 땡기고 끝나면 현타와서 겜안하게 됨

또 루비 포함 골드 획득을 쉽게 한게 최근패치라고 함
(저는 64비트 복귀유저)

사람들이 그 맛에 맛들여져있는데
갑자기 루비삭제 지령반토막.
지령은 복구했는데 솔직히 루비먹던맛에 비하면 인던 도는맛 떨어지는거 사실이죠
솔직히 돈벌리는건 그떄나 지금이나 잘벌리는데 그런 문제가 아님
루비도 삭제가 아니라 100% 드랍 2덩어리를 30% 드랍 1덩이로 바꾸던가...

2배+루비드랍 겪다가 갑자기 두배 없어지니 인던 도는 맛 사라짐
두배때 열심히 꿀맛보다가 갑자기 두배끝남+드랍패치로 루비없앰+@ 되니까
진짜 겜할맛 안나게됨
지금 다시 지령복구하고 두배하고 송편까지 해서 사람들 열심히 돌고 있긴한데
두배 끝나고 송편끝나면 또..현타 일단 겪게 되겠죠

강화도 그럼 갑자기 15가 국민셋이 됨
이러다가 나중에 몇개월뒤 겨울즘에 다시 템 갈아엎나요..?

RPG겜이 너무 가치가 오락가락 그냥 게임이 너무 가볍다는 느낌이랄까
어쩌면 가벼운게 적당히 현질 수십만원 대충해서 찍먹하기엔 좋을지도 모르지만
애정가지고 하는 사람 입장에선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 쉽고 그게 현타로 이어지는거 같네요

좀 무게감 있게 운영했음 좋겠어요 
어차피 안들어주겠지만 글로써라도 풀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