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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7 21:28
조회: 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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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린이 기여워ㅋㅋ같이 일하는 동생이 제가 테라하는거보고 잼나보인다고 9월달에 계정 생성해서 시작~테린이 테린이 아는 한도내에서 열심히 가르쳐주니 잘 따라오기는 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함(갈쳐줘도 그담 같이 인던가면 까묵음ㅋㅋ 그래도 비약은 절대로 안까먹고 잘먹고 죽으면 오샤르로 발딱발딱 잘 일어남 부활해주러갔다가 머쓱타드 여러번 먹음) 입던하면 무조건 초보입니다 잘부탁드려요 라고 인사도 꼬박꼬박함 ㅎㅎ 하나만 파는 스탈이다보니 계정 7케릭들 전부 월무로 생성해서 만랩찍음ㅋㅋ초반 케선화면보고 토나오는줄..죄다 펭귄들.. 가지고 있던 룩템들 몇개 선물해주니 어디서 얻냐고 묻길래 알려줌 바로 실행에 옮기더이다.. 3만원 지르고 도깨비옷 상자 깔라고 준비중에 몇개 나올까함서 엄청 기대기대를 함서 클릭~결론은 하나도 안나옴ㅋ 그때부터 씨부렁씨부렁대는데 왜케 웃기고 기여운지~ 결국 내골드로 도깨비 레어옷이랑 악세사리 몇개 질러서 사줌 얘땜에 정떨어져가던 테라 다시 붙잡고 있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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