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설명하는것도 부족한데

성장구간~파밍 구간에서 하나씩
시스템을 체험시키면서 알려주는게 넘 없음

예전에 성장구간 개편하면서 다 날려머거서
어떻게 하는지도 성장구간에서 안알려 주는데

걍 뉴비들 바로 던저버리는 구성이라...
하다 못해 그 흔한 사이클 기본기도 성장구간에서 안알랴주고...


난이도는 캐릭터 난이도와 콘텐츠 난이도가 있을텐데

캐릭터 난이도 등 사이클 요소는

사이클 있는 mmo는 프로그램 보조까지 받아야 할 정도로
사람 손으로 못돌리는 난이도도 많은데

테라도 프로그램이 있긴한데(양키섭 많이 쓴다는듯)
아직 사람 손으로 못돌릴 난이도는 아니고
그러니 국내섭은 손으로 돌리는게 대중화 되있고

던전과 같은 콘텐츠 난이도는
몇시간 꼴아박음 클리어되는 난이도라
여타 mmo에 비하면 낮은 편이니...
(켈상 바하르도 실 트라이 시간 계산함 동장르에서 짧은편으로 기억)

구멍 몇명은 끌고 갈 수 있는 기준이라 클시간 비교하지 말라는데
애초에 전원이 구멍인 생트팟 퍼클 시절 시준으로도 짧음

게다가 공대 분쇄기 패턴 있던 베르고스가 얼마만에 컷났냐
+ 가이드 있던 시절에 전투 적응하기 쉽다 평가 받았던 거 감안함
게임 난이도 자체는 mmo치고 높은 편이 아닌데...

걍 너무 안알려줘서 극과극으로 갈리는듯

얘네는 성장구간 개선할때 신중했어야 했음...
성장 구간 멀쩡할때는 사람들 적응 잘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