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좆망겜이라도 이관한지 한달도 안된 지금시점에서는 의욕이 넘쳐흘러서 뭐라도 해보려고 으쌰으쌰 해야 하는게 정상 아닐까?

어떻게 이사하자마자 이렇게 집구석 무너지기 일보직전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걸까요

언제나 기대한거보다 실망을 몇배는 더 줬기에 이번에도 별 기대는 안했는데

어째 더 망하는거같음 왜 잘만든겜을 이렇게 버리려고 하는지 저는 정말 이해불가임

인벤에다가도 새출발하는 기념으로 건의사항 쓰라고 따로 칸하나 만들어놨다가 어느새 귀신같이 사라져있음 문의사항 답변하나 못해주는 거지새끼들이 건의사항 잘도 보겟다 ㅎㅎ 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