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1월 중순즈음 부터해서 사사게에 출현한 또다른 네임드입니다..

 

아무말안하고 그냥 인벤 눈팅이나하고 검게에서 가끔씩 좋은 정보만 접해가던 사람으로서 정말 눈쌀이 찌푸려지네요.

 

테라인벤을 눈팅으로만 보아온건 거의 오베때부터였는데..정령싸 저분 작년11월 중순쯤해서 갑자기 사사게에 출현하시더니 온갖 사건 사고는 다 들쑤시면서 댓글이란 댓글은 다달고 다니시는 터줏대감같은 분입니다.

 

그나마도 처음사사게 글은 반말조로 키워처럼 시작하였으나 가면갈수록 본인의 입지가 조금 섰다고 생각하셨는지 검게에서는 꾸준히 존댓말써가며 열심히 자신을 어필하고 있군요.

 

사사게에서 한번 '정령싸' 검색해 보세요..

 

탱/딜 공용문장 좋다/안좋다를 떠나서 항상 제3자로서 눈팅만 해오던 저로서는 '그냥 저분이 쓴 글' 이라는 사실 그자체로 별로 달갑지 않네요.

 

한번 말싸움시작해서 본인과 조금이라도 다른생각을 갖는 사람이 댓글을 시작한다면 몇시간이됐건 몇일이됐건 댓글놀이를 시전..자신의 주장을 논파하여 보는이로 하여금 질리게 하는 아주 굳은 심지의 터줏대감입니다.

 

평소 눈팅만 하는 저조차 답답할정도였으니깐요..

 

한 예로 예전 사사게에서 크게 터진 사건이 하나있었는데..자세히 내용은 기억이 안나고 먹튀관련 글이었던것만 기억이 나는데...그때 아마 정령싸 저분 (그당시 레벨 낮았던걸로 기억..) 실시간 댓글 300 이상을 찍어가며 자신과 의견을 달리했던 대다수사람들을 질리게 만들었죠...

 

그 이후로도 이사건 저사건 들쑤시고 다니시며 사회정의를 실현하려고 하시는지 아주 열심히 사사게에서 서식중이십니다.

 

그런분입니다 정령싸 저분은...자신의 의견에 동조하지 않거나 반대의견이있으면 절대로 타협이라는것을 하지 않는 위인이죠..

 

음..어찌보면 왓비컴스나 강용석위원을 떠오르게 하는 분이네요..

 

이제 저는 또 눈팅만 하려합니다.

 

정령싸님 이글보고 댓글 또 다세요~~다만 저는 그 댓글에 또 댓글을 달만큼 정력이 좋질못하네요^^

 

오늘도 정의의 수호자 정령싸님 사사게에서 수고하시고..

 

앞으로는 키워가 성인군자인척 활동하지 않는 가식이 없는 검게가 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