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상과 비교하다니 말이 공감이 1도 안가는군요..

구아카샤 or 상카샤와 검상은 난이도 비교자체가 안됩니다..

쉬워보이신다는분들 50템 짱짱하게 입히고 상카샤 가서 해보시길 바랍니다..

요즘에야 상카샤 안가봐서 어떨런지 모르겠찌만(난이도 부분)

 

 

이전의 아카샤는 말도 안될정도로 검투에게는 넘사벽이었쬬..

구아카샤 클리어한 탱투.. 인벤에도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저도 트라이를 위해서 별짓 다했죠..

 

처음에는 폭염 골렘 노피격 연습했고..

불카는 미궁있으니 패스했고..

사령의 카이둔과 사교도의 아카칼리쉬를 똥칼차고 연습했죠..

 

첫트라이때 기억나네요..

 

1넴이 생각했던거보다 2배는 빨랐음..

처음에는 널뛰기 해보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생각한게 사과깍기!!!!!!!!!!!!!!!!!!!!!!

사과깍기 하는 검레기네? 라고 할수도 있겠죠..

 

근데 1넴에서 그게 통했습니다..

광전과함께 사과깍기.. 신선했어요..

 

불카야뭐.. 회피기와 근성연타로 전방탱 노피격할정도는 되있었지만

역시나 좀더 빨랐던 기억이..

그러나 뭐 그놈이 그놈이고

 

첫트라이에 나온게 루그리바였나..

루그는 문제가..

검투는 별로 없죠..솔직히..

파티원들이 장판에 죽어대는게 문제지..

 

아카샤.. 첫트라이때.. 포기했어요..

새벽이라는 시간상의 문제도 있었지만..

첫트라이의 피로도로 집중력 부재..

 

아카샤가서 솔까 전 한번도 안죽고 클리어 한적은 없습니다..

하카샤는 있찌만.. 구아카샤나 상카샤는.. 없죠..

더더욱이나 하카 상카 나온다음부터는

자존심때문에 벽탱을 하다 많이 죽고했죠..(인사님이 올린 하카 상카 벽탱 영상 보고 많이 연습했죠..화질이 개구려뜸..ㅠ)

 

 

 

그당시에 아무리해봐짜 그냥 전방탱 해주는 정도였습니다..

아카샤는 지금의 툴사처럼 각도 틀어서 탱하고

 

 

 

 

진짜 한번회피기 꼬이면..

눈물나는겁니다..

크리보호주문서.. 보호주문서 그런거 없어요잉~

그때는 창기도 템구리면 방패 막고있따가 뚤리고 사망하는겁니다잉~

 

지금 툴사는 실수해도 않죽죠?

지금은 어떤검투분이 그러더라구요..

'요즘 검탱은 템빨로 탱하는건지 컨빨로 하는건지 구분이 안된다고'

 

 

학교가서도 영상보고 눈에 익히면서..

벽탱을 해봤는데 그래도 많은 발전이 있었죠..

 

 

아참.. 본인은 만렙을 오베 풀리자 마자 몇일안되서 찍었찌만..

첫날부터 템이 아직도 기억나네..

만렙첫날부터 58만렙풀리기전까지 템이

 

인장쌍검 6강 2공1~2중 1적대

금빛서리 올6강

이었음..

강화에는 이골이 나있어서..

몇번 파산하고 그냥 안했음..

 

 

 

 

 

 

암튼 아카샤와 검상은 비교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