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 비교를 위한 제 자랑글을 보시기 싫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최악으로 튕기고 랙도 심했던 검상이지만...

그래도 오늘 또 한 파티의 인식을 바꾸고 왔습니다.

 

제다이 팟이길레 옳다구나 지원했는데 2번연속 거절당하고 아는 무사분이

설득해서 반구걸 형태로 불쌍하게 파티됨...OTL

 (클릭하면 커짐;)

죄송스럽게 제 얼굴에 금칠을 해주신 무사님...ㅜㅜ

딜러님들은 입던전부터 벌써 제게 책임전가중 ㅠㅠ

 

 

힐러부담 안주는게 원칙이기에 일반몹 구간은 몰아서 잡되 피관리 잘해서 좋은 인상은 줌.

뎀감/회피와 약간의 공간을 활용한 피관리.

 

정령+제다이 팟이었지만 어글도 안튀었고 피관리도 잘했음.

(4분대로 5층 도착했었음)

신통방구하다는 칭찬 들었음 ㅇ.ㅇ;

 

 

오늘따라 심하게 튕겨서 접속하자마자 사과말씀 드렸는데

어글이 너무 안튀는것과 제 피가 안닳는거에 대해서 의논중이신듯한...

의문의 대상이라는 미묘한 칭찬(?)을 들었음.

 

 

힐러님한테 편했다는 소리 듣고 클리어.

튕김이 심했고 칭찬받을 만큼 저 자신에게 만족스러운 탱킹은 아니었지만...

 

그저 눈꼴시려운 뻘 자랑글 입니다만...

 

 

일케해도 지금 이상의 집중력으로 구아카샤 수십번 트라이해서 클리어 한번 못하고 접었던 저임.

일상적으로 이런 칭찬 받는 검탱이 얼마나 있을진 모르겠지만 구아카샤는 정말 저에게 지옥의 기억이었음...

 

과거 붙잡고 늘어지는것도 참 서글픈 일이지만 ㅠㅠ...
지독하게 힘들었던 기억 때문인지 아카샤가 쉬운 인던이라고 하시는 분들 보면
제 자신이 욕먹는거보다 더한 부정적인 뭔가가 끓어오르더군요...ㅎㅎ;

진짜 공팟서 지금 이상의 칭찬을 일상적으로 매일 받는 
검탱이라면 아카샤가 검상동급이니 쉬운 인던이니 까셔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