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항구에서 어떤 검투사분이랑 얘기하고 있던도중 요새 파티 잘끼워줘서 너무 좋다고 하니까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발상에 갈때는 내가 그림자를 데려가는것이 아니고 그림자가 날 데려가는것이다"

그분도 울고 나도 울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