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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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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테라 탱커의 경쟁력은적대치 유지력과 직간접적인 화력지원력이죠 현재 풀12강이 기본인 시대에서 탱커의 파티수호는 의미가 거의 사라졌죠 방막 철갑 회생으로인한 독자생존의 강점 신뢰수맹으로 인한 파티보호가 창기의 큰 강점이었는데 요즘의 테라에서는 많은 변화로 창기의 저런 강점들이 사라졌죠. 유저들의 고스펙화와 인던 난이도의 하락이 큰 원인인데 아예 압도적으로 수호능력을 올려주든지 공격적인 성향을 강화해주든지 변화가 필요하죠. 단순한 수치면의 적대치 상승은 당장 마음은 편해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플레이의 재미가 사라지니 다른 방식으로 간접적으로 올리는게 더 좋다고봐요. 그리고 인던 설계자체도 창기의 강점을 고려하는 면이 병행되야해요. 캐릭 상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까요. 지금 검탱 하향해봤자 창기 자체가 지금 테라 인던에서 큰 장점이 없어서 별 차이가 없어요. 결국 상황이 바뀐만큼 적극적으로 창기도 변화할 필요가 있죠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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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 - 아즈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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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