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치 유지력과 직간접적인 화력지원력이죠

현재 풀12강이 기본인 시대에서 탱커의

파티수호는 의미가 거의 사라졌죠

방막 철갑 회생으로인한 독자생존의 강점

신뢰수맹으로 인한 파티보호가 창기의

큰 강점이었는데 

요즘의 테라에서는 많은 변화로 창기의

저런 강점들이 사라졌죠.

유저들의 고스펙화와 인던 난이도의 하락이

큰 원인인데 

아예 압도적으로 수호능력을 올려주든지

공격적인 성향을 강화해주든지 변화가 필요하죠.

단순한 수치면의 적대치 상승은 당장 마음은 편해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플레이의 재미가 사라지니

다른 방식으로 간접적으로 올리는게 더 좋다고봐요.

그리고  인던 설계자체도 창기의 강점을 고려하는

면이 병행되야해요. 캐릭 상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까요.

지금 검탱 하향해봤자 창기 자체가 지금 테라

인던에서 큰 장점이 없어서 별 차이가 없어요.

결국 상황이 바뀐만큼 적극적으로 창기도

변화할 필요가 있죠